2016-04-18
포토샵 수업에서 있던 글씨나 그림도
없앨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안 배웠으면 어찌 알았겠나 싶다.
설마 머리가 쉼표 상태인 내가 쇼핑 몰도 만들
수 있다니,
절대 안될 것 같았는데 만들어 졌다.
우리 아름다우신 교수님의 애를 많이
태워드리며,,,
나 때문에 고운 얼굴에 주름 생기셨을까,,,
묻고 또 가르쳐 주시고, 또, 또, 자꾸 반복
학습으로
쇼핑몰도 탄생되었는데...
수업을 마치려니 참 많이
아쉽다.
짧은 듯 길었던 시간을 같이 수업들었던 분들에게
쇼핑몰로 대박나는 행운이
깃드시기를~~~~
ㅎㅎㅎ
무슨 자서전 쓰는 것도 아닌데 좀 거창해 졌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