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시작은 까마득 했는데 벌써 긴 여정이 끝나네요.
김혜선샘의 스피디한 이론강의를 시작으로 피곤한 주말을 신나게 들었어요. 나는
2014년 11월말에 필기시험을 합격을 하고 실기 과정만 끝내면 되었는데도 이론이 참 재미있었어요. 샘이 재미있게 진행을 하시니까 저도 저절로
웃어가며 학창시절 수학을 배웠던 것 까지 생각나게 되더군요. 감사해요. 10분전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전화까지 주시고 샘의 열정에 감동이었어요.
어떤 일을 하던지 그런 열정이 있으면 뭐던지 다 잘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