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4
컴활 2급(필기/실기) 수강 후 '상공회의소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불리는 컴활 1급 실기를
수강했습니다.
컴활 1급 실기는 필기에 비해 훨씬
어렵다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준비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중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액세스를 잘 모르더라도
무작정 따라하며 선생님의 진도를 맞춰 나갔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아!
이래서 1급이구나.. 생소하고 어렵구나..'하면서 액세스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줌과 동시에 길잡이 역할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인들은 솔직히 퇴근, 야근 등으로 시간이 없어 학원을 잘 못 다니는 경우가 있지만, 주말반 덕분에 컴활 1급 엑셀과
액세스를 동시에 편하게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1급 필기, 실기 모두 취득 전이지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6주란
수강을 완료해서 뿌듯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독학으로 힘겹게 공부하지 말고 "쪽집게 학원
강의"를 통해서 쉽게! 빠르게! 취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