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부족한 부분이 많아 필요한 부분을 배우기위해 등록하였고~
중년의 나이에도 선생님께서 수강학생을 위해서 알아 듣기 쉽게 하나하나 세심하게 잘 알려주시고,
한 번에 듣기 어려운 부분도 여러번 여쭤봐도 또 세심하게 알려주는 모습에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고,
사실 수업외에도 궁금한 부분이 많아 신뢰를 무릎쓰고 질문을 많이 드렸었는데 더 열정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부분에있어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애정도가 급 상승되어 마지막 날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140시간이 이렇게 짧고 강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